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메이커 쇼가 떠오르고 있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들어보며 실패를 포함한 모든 과정을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 그런데 여기 엉뚱 남매의 생활 속에서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기 에피소드가 쏟아진다. 소소한 물건부터 이게 될까? 싶은 아이템까지! 세상 아래 새로운 건 없다 하니 인터넷, 서적, 주변의 메이커스(Makers) 등 활용 가능한 모든 도움과 힌트를 찾아본다. 그리고 함께 참여하는 학생, 영메이커들이 같은 아이템을 다른 아이디어로 만든 것을 비교해 보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이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며 '다음에 나도 같이 만들어 볼까?'라고 생각한다면 나도 절반은 메이커!! 엉뚱 남매의 엉뚱한 활약상을 통해 누구나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즐거움을 느껴보자.